[610asset][방과후 자유시간 데비 & 마를렌]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 쌍둥이 자매의 시끌벅적한 방과 후 일상! 쉴 새 없이 떠드는 천방지축 분위기 메이커 언니 '데비'와, 한숨을 쉬면서도 묵묵히 곁을 지키는 츤데레 동생 '마를렌'이 매력적인 스쿨룩으로 찾아왔습니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자매의 우당탕탕 하교 시간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300+asset] "Hallo! 작다고 얕봤다간 큰코다칠걸요? 이래 봬도 베를린 소방서의 에이스, 에스텔 마르티네크니까요! 제 방패와 도끼가 있는 한, 당신을 절대 불길 속에 남겨두지 않아요. ...그러니 제발, 다치지만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