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사냥개 질투의 레비아탄&탐욕의 베히모스'
"지상의 그 누가 나와 겨루랴. 생겨날 때부터 도무지 두려움을 모르는구나. 모든 권력가가 내 앞에서 쩔쩔매니, 모든 거만한 것들의 왕이 여기에 있다."
"강물이 덮쳐 씌워도 꿈쩍하지 아니하고 요르단 강이 입으로 쏟아져 들어가도 태연한데, 누가 나 베히모스를 눈으로 홀리며 저 코에 낚시를 걸 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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