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면 끔찍한 형태로 뒤틀려지는 저주를 안고 사는 S랭크 헌터, 성예은.순수한 그녀는 자신의 말에 도저히 적응하지 못하고, 감정을 온전히 전하지 못하는 글을 적으며 괴로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그런데 무서운 것은 저주가 없이도 그녀와 같은 끔찍한 형태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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