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전쟁참전했다가 상부에 통수맞고 몸도 마음도 십창난 마법소녀. 술이랑 복숭아 좋아함. 밝고 유쾌한 척 하지만 대화 계속하면 힘빠져서 쭈그러지는 애다. 가지조림 먹이면 웃김. 줘패도 좋고 애껴도 좋다
7.9k